2024년 3월, 맞소잉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봉제·DIY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참여자가 재료를 다루고 직접 결과물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창작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경험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맞소잉의 소잉 기술을 지역사회에 필요한 서비스로 전환한 프로그램입니다.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손기술을 매개로 참여와 관계를 만드는 사회서비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장했습니다.
교육·사회서비스
취약계층 대상 봉제·DIY 사회서비스형 교육 운영
2024-03-01
교육·사회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