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맞소잉은 호텔 농심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호텔에서 사용된 섬유자원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찾고 업사이클 제품 개발로 연결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기업이 보유한 자원과 맞소잉의 디자인·봉제 기술을 결합한 B2B 협업입니다. 이후 허심청 타월을 활용한 업사이클 판초타월 개발과 펀딩 프로젝트로 구체화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