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맞소잉은 허심청에서 사용된 타월을 새로운 제품으로 되살린 업사이클 판초타월을 개발했습니다. 수거된 타월의 특성을 살피고 세척·선별한 뒤, 착용 가능한 판초 형태로 재설계했습니다.
기업에서 발생하는 섬유자원과 맞소잉의 디자인·봉제 기술을 연결한 B2B 새활용 사례입니다. 폐섬유의 수명을 연장하면서 부산의 장소성과 이야기를 담은 제품으로 완성했습니다.
제품개발
맞소잉×허심청 업사이클 판초타월 개발
2025-12-02
제품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