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맞소잉은 피란수도 부산유산의 이야기를 패브릭 제품과 체험으로 풀어낸 로컬 브랜드 ‘패디쿠키’를 선보였습니다. 부산의 문화유산을 모티프로 한 파우치백과 금순이·금동이 캐릭터 콘텐츠를 통해 지역의 이야기를 친근한 일상 소품으로 재해석했습니다.
패디쿠키는 완성품 판매에 머물지 않고 직접 꾸미고 만들어 보는 DIY 경험으로도 확장했습니다. 2025 피란수도 부산 국가유산 야행에서는 금순이·금동이 패디쿠키 아이싱 체험과 문화유산 파우치백 만들기를 운영하며 시민들과 브랜드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