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맞소잉 공유공간의 예약 시스템을 오픈했습니다. 클래스와 소잉 활동을 원하는 이용자가 일정과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공간을 예약할 수 있도록 이용 절차를 정비했습니다.
제작 공간을 지역과 나누고 소잉을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확장하기 위한 운영 개선입니다. 교육과 체험, 커뮤니티 활동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